유품정리 · 2026.11.03

안산 와동 유품정리 현장 영상

안산 단원구 와동 아파트에서 혼자 사시던 어머님이 돌아가신 뒤 남은 살림을 정리한 유품정리 사례입니다. 가족이 남길 물건을 먼저 빼 둔 뒤 거실·방·베란다 두 곳·주방·신발장·집 앞 복도까지 모두 비웠고, 큰 물건이 많아 작업자 3명과 사다리차를 함께 썼습니다. 인테리어 공사를 앞둔 집이라 청소 없이 물건 정리만 진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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